명지대학교, 육군학생중앙군사학교 방문해 ROTC 후보생 격려

  • 작성일2021.08.13
  • 수정일2021.08.13
  • 작성자 김*현
  • 조회수813
명지대학교, 육군학생중앙군사학교 방문해 ROTC 후보생 격려 첨부 이미지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728() 오전 11시 충북 괴산에 위치한 육군학생중앙군사학교를 방문해 ‘2021학년도 학군후보생 하계입영훈련중인 ROTC 후보생들을 격려했다. 후보생들은 하계방학 기간 중 집중적인 군사훈련을 받으며 ROTC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과 리더십을 키우고 있다.

유병진 총장, 한영근 자연학생경력개발처장, 이석원 자연학생복지봉사팀장을 비롯하여 소수의 인원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방문객 전원 행사일 기준 72시간 전에 PCR 검사를 완료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썼다.

행사는 영접 환담 발전기금 출연식 후보생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유병진 총장은 코로나19 확산과 무더위로 어려운 시기에 고된 훈련을 통해 ROTC 정신을 수양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훈련생들이 앞으로 인생의 굴곡을 헤쳐갈 때 분명 지금의 훈련이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모든 후보생들이 다치는 일 없이 훈련을 마무리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ROTC 후보생들은 하계입영훈련 동안 개인화기ㆍ각개전투ㆍ화생방ㆍ제식ㆍ경계ㆍ공용화기ㆍ수류탄ㆍ구급법과 독도법ㆍ분대전투 등의 과정을 거치며 몸과 마음을 단련한다.

명지대 학군사관후보생 40명이 참여하는 1차 훈련은 75()부터 730()까지 진행되며, 명지대 학군사관후보생 34명이 임하는 2차 훈련은 82()부터 827()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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