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사람이 쓴 진솔한 책 소개

  • 작성일2021.10.14
  • 수정일2021.11.21
  • 작성자 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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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선도의 종주국임을 밝히고, 천부경 삼일신고가 동양철학의 근원임을 밝힌 책으로서 늘 푸른 자연지식이다. 이는 제도지식으로 접근할 수 없는 형이상의 현로(玄路)를 안내하다.


※ 세상만사 격물치시(格物致知)을 밝혀 참지식(眞知識)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 이롭게 하는 명지인(明知人)의 소명(疏明)이 담긴 책.

철인이란!

얼마 전에 우리나라의 가왕으로 불리는 나훈아씨의 국민위로 콘서트를 본 적이 있다그중에 테스 형이라는 노래를 들었는데, 그 날의 콘서트를 보면서 나는 굳이 서양의 철인 소크라 테스를 소환해 올 필요 없이 궁핍한 시대와 격동의 시대 그리고 풍요한 현대를 살아오면서 그분이 깨달음에 이른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철학의 근원을 거슬러 올라 가 보면, 상고시대부터 전래 되는 삼일신고라는 우리 민족의 경전에 철인이 되는 길은 “366가지의 덕을 쌓고, 366가지의 음덕을 쌓고, 366가지의 좋은 일을 하며, 정성을 다하는 도를 닦아야 철인이 되는데, 1차적 도를 이루면, ‘하철인‘ 2차적 도를 이루면, ’중철인삼차로 성통공완을 이루면 상철인이라 칭하였다.

즉 바른 마음가짐으로 정성을 다하여 도를 닦아 성통공완을 이루어서 깨달음에 이르러 철인이 되면  격물치지를 헤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철학이란 한마디로 성통공완을 이루는 공부가 철학이다. 따라서 철학 관련 서적을 읽고 외운다고 해서 철인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공부를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많이 알수록 그 깨달음도 더 깊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놀리는 "환단빛선도경전"에 잘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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