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609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인더스트리얼디자인전공, ‘Asia Design Prize 2026’ 등 국내외 디자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20 등록일 2026.09.17 첨부파일 첨부파일 - 아시아 대표 어워드 위너 부터 기업 공모전까지 6개 대회서 학생 17명 성과 결실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디자인학부 인더스트리얼디자인전공 학생들이 Asia Design Prize 2026 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디자인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했다. 지난 1월 27일 열린 아시아 대표 국제 디자인 어워드 Asia Design Prize 2026 에서는 강석준(20학번) 하세영(21학번) 이종훈(22학번) 학생의 COMMA 가 인더스트리얼 부문 위너로 선정됐다. COMMA 는 이동 중 휴대폰 화면에 의존하지 않고 목적지 방향으로 기울어지는 원판을 통해 경로를 안내받는 디바이스다. 카메라 모듈을 활용해 여정을 기록하며 이동 과정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영현(22학번) 학생은 세계적인 건축가 구마 겐코가 심사하는 제5회 Kengo Kuma Higashikawa Kagu Design Competition 에서 모듈형 가구 디자인 Riseat 으로 입선을 차지했다. Riseat 은 소파나 침대 옆에서는 지지 손잡이로, 바닥에 앉고 일어날 때는 신체를 받쳐주는 좌식 의자로 변형할 수 있는 가구 시스템이다. 국내 공모전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이서영(24학번) 문윤호(24학번) 학생은 2026 핀업 컨셉디자인 어워드 에서 충전 중인 휴대폰을 거치할 수 있도록 어댑터 구조를 활용한 Hold On 으로 은상(Silver)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여러 작품이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김찬유(24학번) 윤서빈(24학번) 학생의 온그립(ONGRIP) 은 고령자 가정 내 낙상 위험 동선에 접촉 센서 기반 안전 손잡이를 설치해 일상 활동을 감지하는 시스템을 제안했다. 문관우(21학번) 임서영(23학번) 학생의 Dopple 은 캐릭터와의 교감을 통해 청소년의 충동 소비를 제어하는 소비 코칭 시스템이다. 김찬유(24학번) 이서영(24학번) 학생의 픽스업(Fixup) 은 접이식 내부 패드를 통해 반려견의 전 생애 주기를 지원하는 하네스 디자인이며, 고태민(22학번) 홍정민(22학번) 학생의 PALLETABLE 은 구호 물품 운송 후 폐기되는 플라스틱 팔레트를 아동용 책상으로 업사이클링한 가구 시스템이다. 기업 및 지역 주최 공모전과 패키징 분야에서도 활약이 지속됐다. 카카오가 주최한 카카오 새가버치 공모전 에서는 고태민(22학번) 김영현(22학번) 전민규(22학번) 학생팀이 분리수거가 용이한 우유팩 디자인 밀크오(Milk-O) 로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해당 작품은 제4회 강원디자인어워드 에서도 동상을 받았다. 같은 공모전에서 김영현(22학번) 김한솔(24학번) 장제인(24학번) 학생팀은 북홀더링과 북마크 기능을 통합한 ringmark 로 입선했다. 패키징 분야에서는 김동재(22학번) 강민승(21학번) 학생이 제20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에서 ecoblock 으로 입선했다. ecoblock 은 용기 펌프의 플라스틱 홀더를 종이 패키지로 대체하고 사용 후 방향제로 재조립할 수 있도록 설계된 친환경 컨셉의 디자인이다. 이번 수상작 중 상당수는 전공 수업의 실질적인 결과물로 도출되어 의미를 더했다. 픽스업 , PALLETABLE , ecoblock 은 이성훈 교수가 지도하는 지속가능디자인 수업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COMMA 와 Dopple 은 김지헌 교수가 지도하는 UXD 수업의 성과물이다. 명지대 인더스트리얼디자인전공 학생들은 전공 수업에서 익힌 디자인 역량과 문제 해결 과정을 실제 공모전 출품으로 연결하며 다방면의 디자인 과제를 구체적인 성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제33회 전국 청소년 문예백일장 시상식 개최…319명 응모·16명 수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18 등록일 2026.09.1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문예창작학과는 9월 10일(목) 인문캠퍼스 행정동 5층에서 제33회 전국 청소년 문예백일장 시상식 을 개최했다. 전국 청소년 재학생 및 해당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백일장에는 운문 부문 169명, 산문 부문 150명 등 총 319명이 응모했다. 예선 심사를 거쳐 부문별 30명씩 총 60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최종 심사를 통해 부문별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5명 등 총 1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선 시제로는 ▲운문 부문 광기로 만든 모자 , 모든 것을 이야기해줄게 ▲산문 부문 평생 거짓말을 적어온 일기가 모두 사실이 되어버린 아침 , 단 한 번만 쓸 수 있는 능력을 사소한 일에 써버린 사람 이 각각 제시됐다. 이날 시상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시상, 축사, 격려사, 끝인사,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연수 총장이 수상자 16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직접 수여했다. 주요 수상자 현황을 살펴보면, 운문 부문에서는 김유경 학생(소담고등학교)이 「모든 것을 이야기해줄게」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은 권나영 학생(묵호고등학교)과 박서현 학생(고양예술고등학교)에게 각각 돌아갔다. 산문 부문에서는 배솔빈 학생(안양예술고등학교)이 「두 개의 귤」로 대상을 거머쥐었으며, 최우수상은 박사랑 학생(근명고등학교)과 김나현 학생(안양예술고등학교)이 공동 수상했다. 박상수 문예창작학과 주임교수는 "독창적인 상상력과 창의적인 문장력에 중점을 두고 심사했다"라며 "올해 수상작들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안정적인 호흡으로 풀어내고 문장 사이로 드러나는 감수성의 깊이가 돋보였다"라고 평했다. 운문 대상 수상자 김유경 학생은 "제 작품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세상의 비밀과 저의 꿈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산문 대상 수상자 배솔빈 학생 역시 "평소 존경하던 편혜영 교수님이 계신 명지대 주최 대회에서 수상해 영광이며, 앞으로 더 좋은 글을 쓰라는 격려로 삼겠다"라고 전했다. 명지대, ‘개교 78주년 기념예배 및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장 수여식’ 개최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218 등록일 2026.09.1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9월 9일(수) 자연캠퍼스 명진당 1층 명진홀과 9월 10일(목)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 각각 개교 78주년 기념예배 및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장 수여식 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교 78주년을 맞아 명지대학교의 설립정신을 되새기고, 오랜 기간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장기근속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찬송 ▲성경말씀 ▲설립정신 낭독 ▲장기근속 표창 수여 ▲기념사(임연수 총장) ▲교가 제창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장기근속 교직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는 임연수 총장이 직접 진행했다. 인문캠퍼스에서는 30년 근속 교직원 6명, 20년 근속 교직원 10명, 10년 근속 교직원 4명 등 총 20명이 장기근속 표창을 받았다. 자연캠퍼스에서는 30년 근속 교직원 15명, 20년 근속 교직원 10명, 10년 근속 교직원 1명 등 총 26명이 표창을 받았다. 임연수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교직원 여러분이 강의실과 연구실, 그리고 대학의 수많은 자리에서 흘린 땀과 정성이 모여 오늘의 명지를 이루었다 며 장기근속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명지대학교 역시 여러분께 더 나은 교육과 연구, 근무 여건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기록으로 역사와 시대를 잇다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486 등록일 2026.09.15 첨부파일 첨부파일 - 이택선 교수 연구진, 지역 민주화운동 미발굴 사료 발굴 시민의 기록으로 한국 현대사 재조명- 기록관리에서 역사 정치 문화 아카이브, AI 디지털 아카이빙까지 연구 영역 확장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이 우리 사회 곳곳에 흩어진 기록을 발굴 보존하고 이를 새로운 학문적 사회적 자산으로 확장하며 기록정보 분야의 연구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이택선 교수(디지털아카이빙연구소장) 연구진이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공동으로 지역 민주화운동 관련 미발굴 사료를 조사 발굴하며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연구진은 그동안 수도권과 주요 인물 중심으로 다뤄져 온 민주화운동 연구의 범위를 지역으로 확장해 지역 현장의 노동자와 시민, 과학자 등이 남긴 다양한 기록을 발굴하고 그 역사적 학술적 의미를 조명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한국정치외교사학회와 함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지역의 민주화운동: 기록과 기억」을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연구 과정에서 새롭게 발굴한 사료와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특히 대구 경북, 대전, 부산 울산 경남 등 지역별 민주화운동 자료를 새롭게 조명하며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를 지역과 시민의 관점에서 보다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 이 교수는 정치외교학과 기록학을 접목해 한국 현대정치사와 민주주의의 형성 과정을 연구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와 학문적 비전은 최근 『월간인물』 9월호 인터뷰를 통해서도 소개됐다. 이 교수는 시민 개개인의 기억과 기록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하는 것이 기존의 공식 기록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역사의 빈틈을 채우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을 보다 풍부하게 이해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이러한 연구의 바탕에는 명지대학교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기록정보 분야의 교육 연구 역량이 자리하고 있다. 명지대는 2003년 기록과학대학원을 설립한 데 이어 2006년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으로 개편하며 기록관리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 연구 기반을 구축해 왔다.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은 기록의 수집과 보존, 관리에 머물지 않고 실제 연구 프로젝트와 교육을 연계해 현장 중심의 기록정보 전문가를 양성해 왔다. 현재는 기록관리전공과 AI정보과학전공의 석 박사과정, 스포츠기록분석전공 석사과정 등을 운영하며 전통적인 기록관리에서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기록정보 분야로 교육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대학원과 연계된 디지털아카이빙연구소도 기록 연구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07년 설립된 연구소는 디지털 시대의 지식자원 관리를 위한 기록관리 기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역사기록 정치사구술 정책기록 공연예술 AI 디지털 K-pop 등 다양한 분야의 아카이브 구축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 명지대학교가 축적해 온 역사 문화 분야의 학문적 전통 역시 기록의 가치를 발굴하고 사회와 공유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연구와 맥을 같이한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저자인 유홍준 현 국립중앙박물관장도 과거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와 석좌교수로 재직하며 한국 미술사와 문화유산 연구 및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그 가치를 새롭게 해석해 온 인문학적 연구에서 시민과 지역의 기억을 복원하는 기록학에 이르기까지, 명지대는 역사와 문화, 기록을 현재의 지식으로 연결하는 학문적 기반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 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은 앞으로도 기록의 발굴과 보존을 넘어 역사 사회 문화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고, 디지털 아카이빙과 AI 등 변화하는 정보환경에 대응하는 교육 연구를 통해 미래 기록정보 분야를 이끌 전문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홍보전략팀] 홍보대사(새빛모리) 캠퍼스투어 - 증산중학교 카드뉴스 새글 작성자 유*석 조회수 202 등록일 2026.09.15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 ‘2026학년도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개최…전자자료 활용법·AI 서비스 소개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243 등록일 2026.09.15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도서관이 지난 9월 10일(목)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1층 인터랙티브가든에서 2026학년도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도서관 학술정보처리팀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학부 대학원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전자자료의 이용법을 알리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총 16개 학술 콘텐츠 전문 업체가 참여해 전자저널, 웹 DB, 이러닝, 전자책 및 전자간행물 등 다채로운 전자정보 서비스를 선보였다. 분야별로는 ▲전자저널(DBpia, KISS, 스콜라, e-Article, 로앤비, Westlaw) ▲웹 DB(EBSCOhost ASU BSC, Web of Science) ▲이러닝(박문각, 에듀윌, KoreaA2Z) ▲전자책 간행물(모아진, 부커스, 교보문고, 북큐브, 오디언소리)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일대일 맞춤형 이용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방목학술정보관 3층 소극장에서 열린 AI와 함께하는 대학생활 DBpia AI 활용법 세미나가 큰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에서는 DBpia의 AI 기능을 활용한 효과적인 학술정보 탐색 및 논문 자료 분석 방법이 소개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연구 학습 역량 강화를 도왔다. 이외에도 교원 기증 도서 및 도서관 제적도서를 나누는 행사와 함께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가 열렸다. 사전 설문조사 참가자 대상 경품 응모권 증정을 비롯해, 행사 당일 교육 부스 방문에 따른 스탬프 투어 및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운영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박람회에 참여한 방민호(정치외교학과 23학번) 학생은 평소 DBpia는 자주 이용했지만 전자책 서비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전자책 서비스와 활용법을 정확히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 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김가언(응용통계학과 25학번) 학생은 학교 계정만으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전자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새로 알게 됐다 며 앞으로 과제나 연구에 필요한 자료를 찾을 때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명지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평균 경쟁률 12.74대 1 기록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415 등록일 2026.09.14 첨부파일 첨부파일 - 지원인원 2만 5,193명 집계 2015학년도 이후 역대 최대 지원인원 달성- 학생부종합(명지인재면접전형) 디지털미디어학부 55.50대 1로 최고 경쟁률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11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977명 모집에 2만 5,193명이 지원해 평균 12.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학년도 이후 지원인원 기준 역대 1위, 경쟁률 기준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주요 전형별 모집 현황을 살펴보면,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는 299명 모집에 2,159명이 지원해 7.22대 1,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는 269명 모집에 2,651명이 지원해 9.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명지인재면접전형)은 379명 모집에 8,448명이 몰려 22.29대 1, 학생부종합(명지인재서류전형)은 361명 모집에 4,337명이 지원해 12.01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전형별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로는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 행정학전공(21.00대 1),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 청소년지도학전공(21.40대 1)이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명지인재면접전형의 디지털미디어학부가 55.50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명지인재서류전형의 중어중문학전공이 27.33대 1로 뒤를 이었다. 최민석 명지대 입학처장은 학생 중심의 학사제도 개편과 아너칼리지(자율전공학부) 확대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적성과 진로에 맞게 전공을 설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해서 구축해왔다 라며 학생설계전공, 융합전공, 복수전공, 부전공, 전과제도 등 틀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 노력이 이번 입시 결과로 나타난 것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의 면접고사는 10월 31일(토)에 실시되며, 학생부종합(명지인재면접전형)의 면접고사는 11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두 전형의 최종 합격자는 12월 9일(수) 15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명지대, ‘2026학년도 2학기 명지가족 개강 공연 예배’ 열려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216 등록일 2026.09.1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9월 1일(화)부터 2일(수)까지 양일간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2학기 명지가족 개강 공연 예배 를 개최했다. 이번 개강 공연 예배는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나누며 힘찬 한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인문캠퍼스 종합관 10층 대강당과 자연캠퍼스 채플관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인문캠퍼스 8회, 자연캠퍼스 6회 등 총 14회에 걸쳐 운영됐다. 행사는 양 캠퍼스에서 초대 인사와 기도, 공연, 말씀, 광고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목실 소속 공연채플팀은 노래와 댄스, 연기가 어우러진 뮤지컬 형식의 공연을 선보이며 새 학기를 시작한 학생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인문캠퍼스에서는 공연채플팀 예사랑 이 서로 를 주제로, 자연캠퍼스에서는 블루파이어 가 너는 특별하단다 를 주제로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예배에 참여한 정보통신공학과 김정인 학생(25학번)은 무대 완성도가 높았고, 특히 너는 특별하단다 공연을 보며 큰 위로를 받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디지털미디어학부 김선호 학생(23학번) 역시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아 개강 초기의 부담감을 덜고 큰 힘을 얻었다 고 전했다 - 취재 및 사진촬영: 홍보전략팀, 홍보기자단 이예진(정보통신공학전공 24), 홍보기자단 박정민(화학공학전공 25), 홍보기자단 진시연(디지털미디어학부 25) 명지대, 2026학년도 하계 해외 봉사활동 진행…몽골·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3개국 파견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471 등록일 2026.09.11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2026학년도 하계방학을 맞아 몽골,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에 해외봉사단을 파견하고 교육 노력봉사 및 문화교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해외 봉사활동은 명지대 인문캠퍼스 학생지원팀이 주관하고 아시아교류협회가 협력해 진행됐다. 대학의 교육이념인 사랑 진리 봉사 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글로벌 역량과 다문화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봉사단에는 인문캠퍼스 42명, 자연캠퍼스 42명 등 학생 및 교직원 총 8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21명씩 4개 팀으로 나뉘어 각 파견 지역에서 현지 학생과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봉사 프로그램을 펼쳤다. 각 봉사단은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미술, 체육, 한국문화 등 직접 기획한 맞춤형 수업을 운영했다. 또한, 학교 및 지역사회 시설 보수와 벽화 그리기 등 환경 개선 노력을 기울였으며, 문화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현지 주민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옹길찬 학생(아랍지역학과 21학번)은 처음에는 낯선 환경에서 아이들과 소통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함께 활동하며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마음을 나눌 수 있음을 배웠다 며 우리가 준비한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현지 학생들을 보며 재능 나눔의 참된 의미를 깨달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봉사단을 인솔한 명지대학교 관계자는 서먹했던 학생들이 현지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이해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며 이번 경험이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처음 16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